2025 안동 선유줄불놀이 예약 방법 예매 일정

2025년 안동 하회선유줄불놀이는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인근 강변 일대에서 6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개최되는 대표 여름 전통축제입니다.

안동 하회선유줄불놀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예약이 필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2025 안동 선유줄불놀이 예약 방법 예매 일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의 순서


1. 2025 안동 선유줄불놀이 예약 방법

선유줄불놀이-예약

2025년 안동 하회선유줄불놀이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인근 강변에서 6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축제는 조선시대 양반들의 뱃놀이 문화인 ‘선유’와 수백 년 전통의 불놀이가 결합된 독특한 전통문화행사로, 자연과 인간, 불과 물의 조화로운 어울림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025년부터는 관람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사전예약제가 도입되었습니다.

안동 선유줄불놀이 예약은 ‘경북봐야지’ 공식 누리집(웹사이트)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예약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경북봐야지’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 접속합니다.
  2.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후, ‘하회선유줄불놀이’ 행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3. 원하시는 날짜와 시간, 인원수를 선택합니다.
  4. 결제(1인당 1만 원, 24개월 이하 영유아는 무료) 후 예약을 완료하시면 됩니다.

예약이 완료되면 문자나 이메일로 예약 확인증이 발송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확인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줄불’과 ‘연화’, ‘낙화’, 그리고 전통 뱃놀이인 ‘선유’가 있습니다.

‘줄불’은 만송정과 부용대를 잇는 줄에 숯봉지를 달아 불을 붙이고 끌어올리는 퍼포먼스로, 밤하늘을 수놓는 불빛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연화’는 기름 먹인 솜을 달걀 껍데기나 바가지에 담아 불을 붙여 강 위에 띄우는 전통 불놀이로, 강물 위를 따라 흐르는 불빛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낙화’는 말린 솔가지 다발에 불을 붙여 부용대 절벽 아래로 떨어뜨리는 퍼포먼스인데, 떨어지는 불빛이 만들어내는 장면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또한, 전통 뱃놀이인 ‘선유’에서는 뱃사공과 선비들이 뱃놀이를 하며 시조를 읊고, 전통 음악과 함께 고풍스러운 풍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하회별신굿탈놀이, 장승 깎기,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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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2025 안동 선유줄불놀이 예약 방법 예매 일정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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